브랜드 제품이 얼마나 많이, 그리고 얼마나 지속적으로 구매되는지를 측정하는 지표로, ‘충성도’, ‘가격 결정력’, ‘성과’로 구성됩니다.
충성도 측정 항목에는 ‘절대적 충성도’와 ‘기대치와의 차이’가 포함됩니다.
왜 이를 측정해야 할까요?
충성도는 시장 침투율과 상관관계가 있지만, 소비자가 재방문하거나 재구매, 혹은 더 많은 양을 구매하려는 의지를 반영하기 때문에 브랜드 건전성에도 필수적입니다. 이는 제품 성능에 대한 만족도와 더 폭넓은 소비자 요구를 충족시키는 브랜드의 능력을 나타내며, 결과적으로 소비자의 구매 레퍼토리에서 해당 브랜드가 차지하는 비중을 높입니다.
가격 레버리지는 시장의 단위 판매량당 평균 가격과의 차이를 기반으로 합니다. 이론상의 지불 의향이나 제조업체 권장 소매가보다는 실제 지불된 가격을 추적하므로, 프로모션 및 할인이 완전히 반영됩니다.
왜 측정해야 할까요?
지불 의향이 높다는 것은 소비자가 제품 자체의 기능성을 넘어, 품질, 정체성, 약속 등 브랜드가 상징하는 가치에 더 큰 의미를 부여하고 있음을 반영합니다.
성과 지표에는 지출의 절대적 변화를 의미하는 ‘브랜드 지출 변동(Brand Spend Variation)’과 시장 점유율의 백분율 포인트 변동을 의미하는 ‘브랜드 점유율 변동(Brand Share Variation)’이 포함됩니다. 당사는 전체 시장에서 브랜드 성과 변화를 추적합니다.
왜 측정해야 할까요?
브랜드 지출과 시장 점유율의 증가는 해당 브랜드의 제품 및 제안이 소비자에게 가치를 인정받고 있으며, 경쟁 제품보다 선호되고 있음을 명확히 보여줍니다.